처음 블로그가 나왔을 때 단순히 웹(Web)+로그(Log) 정도로만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. 인터넷에 자신의 글을 기록하는 정도.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기에 프로그래밍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툴 정도로 치부하는 경향도 있었죠.그러나 블로그는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블로그를 활용하여 광고, 제휴 마케팅, 프리랜서 서비스 등 여러 수단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. 처음 블로그가 서비스되던 당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중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 서비스인가 고민하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.사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네이버 블로그든 티스토리 블로그든 꾸준히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. 아무리 좋은 툴이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곳에도 활용할 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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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. 14. 19:11